9월 유류할증료 인상에 따른 여행객 부담 덜어… 프로모션 코드 ‘CHUSK20’ 입력 시 전 클래스 추가 20% 할인

에어프레미아가 추석 명절을 맞아 올가을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한국 방문을 계획하는 미주 지역 고객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할인 행사에 돌입했다.

최근 9월 유류할증료 인상으로 가중된 장거리 여행객들의 항공료 부담을 낮추겠다는 취지다.

LA 731달러·뉴욕 1041달러부터… 파격적인 이코노미·프리미엄 클래스 특가

에어프레미아는 오는 2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LA, 뉴욕, 샌프란시스코, 워싱턴DC, 호놀룰루 등 미주 5개 노선을 포함한 전 노선을 대상으로 기간 한정 초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정상 항공운임 대비 최대 80% 저렴한 가격이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왕복 총액 기준 이코노미 클래스 최저가는 다음과 같다:

LA: 731달러부터

샌프란시스코: 661달러부터

호놀룰루: 921달러부터

워싱턴DC: 991달러부터

뉴욕: 1041달러부터

또한 일반석보다 넓은 좌석을 제공하는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는 LA 1621달러, 샌프란시스코

1521달러, 호놀룰루 1341달러, 워싱턴DC 1901달러, 뉴욕 1821달러부터 시작한다.

탑승 기간은 LA·샌프란시스코·뉴욕·워싱턴DC 노선의 경우 내년 6월 30일까지이며, 호놀룰루 노선은 내년 2월 28일까지다.

노선별 할인 적용 기간 및 제외 날짜는 다르게 운영된다.

추가 할인 코드 및 모바일 앱 혜택 연계 시 최대 20% 추가 할인

초특가 좌석을 선점하지 못한 고객들을 위한 실질적인 추가 혜택도 함께 제공되고 있다.

예약 과정에서 프로모션 코드 ‘CHUSK20’을 입력하면 전 클래스 항공운임을 최대 20%까지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에어프레미아 모바일 앱을 새로 설치하는 고객에게는 해외여행용 eSIM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부가 혜택도 지원된다.

항공사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한국 방문을 준비하는 미주 고객들의 항공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번 기획을 마련했다”며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