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OC) 부에나팍 한복판에 기존 무한리필 고깃집의 통념을 완전히 뒤엎은 프리미엄 한식 바비큐 전문점이 등장해 한인 사회와 미 주류 미식가들의 뜨거운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부에나팍 비치 블러바드(Beach Blvd)에 위치한 ‘윈 코리안 바비큐(Wyn Korean BBQ)’는 최고급 프라임 등급의 육류와 이색적인 고급 한식 메뉴를 무한리필(AYCE) 및 콤보 형태로 선보이며 남가주 최고의 핫플레이스로 급부상하고 있다.
눈을 의심케 하는 구성 — ‘AYCE 로얄 메뉴’와 합리적 런치 스페셜
일반적인 무한리필 고깃집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소꼬리’와 ‘양념게장’이 무제한 제공되는 프리미엄 무한리필(AYCE) ‘로얄 메뉴(Royal Menu)’가 단연 최고의 인기 상품이다.
매장에서 직접 하루 동안 정성껏 숙성시켜 속살까지 양념이 깊게 밴 양념게장과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소꼬리는 방문객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양껏 다양한 메뉴를 즐기고 싶다면 "올유캔잇(AYCE)" 메뉴를, 최상급 고기의 진수를 깊이 있게 음미하고 싶다면 "콤보" 메뉴를 선택할 수 있도록 취향 맞춤형으로 이원화하여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되는 런치 스페셜은 1인당 29달러 99센트의 합리적인 가격에 알찬 구성의 샐러드바까지 함께 이용할 수 있어 인근 직장인과 주민들로부터 가성비 뛰어난 런치 스페셜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시그니처 ‘골든 황소 디시’와 남다른 고기 퀄리티
윈 코리안 바비큐는 타협 없는 최고급 프라임(Prime) 등급 육류만을 고집한다.
콤보 메뉴 주문 시 제공되는 시그니처 ‘골든 황소 디시(Golden Ox Dish)’는 우대갈비, 생갈비, 부채살 등 마블링이 예술인 최고급 부위들이 계단식 플레이팅으로 화려하게 등장해 눈과 입을 동시에 사로잡는다. 직화로 구워내 육즙이 가득 갇힌 고기는 소금 살짝 찍어 먹을 때 그 진가가 발휘된다는 평이다.
해물 베이스로 깊고 진한 맛을 우려낸 물냉면·비빔냉면은 물론, 칼국수와 깔끔한 디저트 아이스크림까지 코스의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한 한 끼를 선사한다.
세심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
매장을 찾은 시니어 고객들을 위해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밀리터리 및 공무원 등 지역 사회 기여자들을 위한 세심한 신분 확인 및 우대 정책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생일을 맞은 방문객에게는 화려한 폭죽 이벤트를 제공해 가족 외식이나 특별한 모임 장소로도 제격다.
최근 로컬 유튜브 채널 ‘라코라이프’의 인기 프로그램 ‘동네방네’를 통해 매장이 집중 조명되면서, “마치 라스베이거스 고급 호텔 뷔페에 온 듯한 분위기다”, “밑반찬부터 메인 고기, 게장, 냉면까지 버릴 메뉴가 하나도 없다”는 극찬 어린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