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글로벌 화제작 ‘흑백요리사’를 통해 독보적인 카리스마와 실력을 선보이며 전 세계 미식가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정지선 셰프가 북미 팬들을 직접 만난다.

글로벌 한인 유통업체 H마트는 오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뉴욕과 뉴저지 일대 주요 매장에서 ‘정지선 셰프와 함께하는 특별 팬미팅 및 시식 투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셰프의 요리 철학을 맛보다… ‘정지선표 신제품’ 최초 공개

이번 투어는 단순히 얼굴을 마주하는 자리를 넘어, 정지선 셰프가 직접 제품 개발에 참여한 신메뉴를 북미 팬들에게 가장 먼저 선보이는 자리로 꾸며진다.

행사 현장에서 고객들은 정 셰프의 요리 철학이 고스란히 담긴 메뉴들을 직접 시식할 수 있으며, 셰프와 요리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팬들을 위한 기념 촬영 시간도 함께 진행되어 평소 ‘흑백요리사’를 통해 정 셰프를 응원해 온 북미 지역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북미 팬들과의 3일간의 동행, 투어 일정 확정

이번 투어는 뉴저지와 뉴욕을 아우르는 5개 H마트 매장에서 차례로 진행된다.

6월 12일 (수)

뉴저지 리틀페리점 (오후 5:00 ~ 오후 7:00)

6월 13일 (목)

뉴저지 에디슨점 (오후 1:00 ~ 오후 3:00)

뉴저지 리지필드점 (오후 5:00 ~ 오후 7:00)

6월 14일 (금)

뉴욕 롱아일랜드시티점 (오후 1:30 ~ 오후 3:30)

뉴욕 베이사이드점 (오후 5:00 ~ 오후 7:00)

H마트 관계자는 “최근 K-푸드에 대한 북미 현지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며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정지선 셰프의 방문이 북미 고객들에게 수준 높은 한국 미식 문화를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 방문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투어 상세 정보는 H마트 공식 웹사이트와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